코이카가 녹색기후기금과 협력해 2027년부터 6년간 에티오피아의 기후 회복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 약 649억원을 투입해 자연기반해법을 적용한 산림·하천 복원 등을 통해 기후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코이카·GCF, 에티오피아 도시기후 사업 협약 2027∼2032년 649억원 투입, 산림·하천 복원 30만명 직접 혜택…코이카 첫 주도 기획 사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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