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조사단이 올해 2월 미국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으로 민간인 170여 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전쟁범죄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 국방부는 구체적인 논평을 피하며 자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유엔 조사단 "美 이란 초교 공습, 전쟁범죄 소지" 개전 첫날 공습에 어린이 등 민간인 170여명 사망 美 "타깃 오류…자체 조사 진행 중" 즉답 회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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