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내정자가 규제 혁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혁신 스타트업이 규제로 좌초되는 일을 막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 정책을 단순 지원에서 성장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신구 산업 충돌 속 규제 혁파 집중 혁신 스타트업 육성 등 성장 강조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내정자(41)가 31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넘어 ‘규제개혁부 장관’이라는 마음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규제 방식 자체를 성찰하는 데 저의 역량과 추진력을 쏟아붓겠다”며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타다’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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