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자산운용이 추진한 가비아 공개매수가 최소 응모 물량을 채우지 못해 무산되었다. 이에 따라 경영권 인수 및 자진 상장폐지 계획에 차질이 생겼으며, 기존 주식매매계약도 해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맥쿼리 가비아 공개매수, 최소물량 미달로 무산 응모 72만주로 최소 수량의 22%에 그쳐 김홍국 등 지분 인수계약도 해제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맥쿼리자산운용이 가비아[079940]의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진행한 공개매수가 최소 매수 조건을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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