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던 존 카일 전 미국 상원의원이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공화당 내 보수파로서 대북 유화책에 반대하고 오바마케어 반대 등을 주도한 인물이다.
"존 카일 前 미국 상원의원 별세, 향년 84세 대북 강경파…6자회담 유화책에 줄곧 반대 트럼프엔 "교양 없는 스타일" 비판하기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북한에 강경한 입장을 취해 온 존 카일 전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16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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