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와 전후 재건 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내 산업 영향 분석과 전후 재건 시장 개척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동발 위기와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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