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3440억 원 순매수하며 올해 처음으로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채권 시장에서는 4조 7360억 원을 순회수하며 4개월 만에 순회수로 전환했다.
"지난 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 3000여억원을 순매수하며 올 들어 처음 ‘사자’로 돌아섰다. 18일 금융감독원의 ‘2026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국내 상장주식 344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국내 주식 시장에서 순매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2월(1조5240억원)이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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