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동원홈푸드, 오뚜기 등 국내 식품업체들이 맥도날드의 글로벌 공급망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완제품 수출을 넘어 현지 외식업체의 메뉴 개발에 한국의 맛과 식재료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K푸드 수출 경로가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단독] 맥도날드 올라탄 'CJ·동원·오뚜기'…아시아 식탁 파고든다 권용훈의 트렌드워치-홍콩 K리포트①"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