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란 제재 감시 전문가 패널의 임기 연장 결의안이 중국과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부결되었다. 미국은 이번 결정이 제재 회피 감시를 약화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 이란 제재 감시 패널 임기 연장 안보리 부결 - 중·러 거부권 행사…미국 "불량정권 지원" - 대북 패널 이어 이란 감시단도 활동 종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이란에 대한 유엔 제재 이행을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PoE)의 임무를 연장하려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이 부결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