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가 전년 대비 14.56%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15억 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위주로 거래가 활발하며, 전세 갱신계약 비중도 전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 7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가 1년 새 15%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가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 지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7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는 전월보다 1.93%, 작년 7월과 비교해 14.56% 올랐다. 생활권역별로는 전 생활권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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