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소속 마리아 엘비라 살라자르 하원의원이 TV 광고를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들이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에 나선 가운데, 당내에서도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유권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화 살라자르, 中選 광고서 트럼프 이민단속 직격 "구금 5만명 중 절반이 범죄 기록 없어" 공화 TV광고서 트럼프 실종, 野 광고에 더 등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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