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들은 미국과의 긴장 관계 속에서 EU와의 협력 강화에 큰 기대감을 보이며, 특히 자유로운 이동과 취업 기회 확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준회원국 지위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개념으로, 실제 제도화까지는 EU 회원국들의 승인 등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Miriam Levin-Gold likes Prime Minister Mark Carney's idea of Canadians being able to live and work in the European Union under proposed closer ties with the trade bloc."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BBC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