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8

비건 前대북대표 "트럼프 평양행도 가능…韓 중요 역할 해야"

연합뉴스 · 2026.09.18 00:00
비건 前대북대표 "트럼프 평양행도 가능…韓 중요 역할 해야"

스티븐 비건 전 대북특별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평양 방문 가능성을 언급하며 북미 대화 재개 시 한국의 중심적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비핵화를 최종 목표로 두되 현실적인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며, 한국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비건 "트럼프 평양 방문 시나리오도 가능" "北, 11월 미국 중간선거 결과 지켜볼 것" "한반도 외교서 한국 중심적 역할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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