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8

과테말라 10년 만에 최대 가뭄…제주도 면적 곡창지대 '초토화'

연합뉴스 · 2026.09.18 00:00
과테말라 10년 만에 최대 가뭄…제주도 면적 곡창지대 '초토화'

과테말라가 엘니뇨와 폭염으로 1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으며 22만 헥타르 이상의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유엔 세계식량계획과 협력해 식량난을 겪는 121만여 가구에 긴급 식량을 지원하기로 했다.

"과테말라, 10년 만에 최악의 가뭄 피해 농경지 22만ha 초토화…옥수수·커피 타격 정부, WFP와 121만가구에 식량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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