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8

북한 풍계리 핵실험, 잠든 단층 깨웠나…지진 8년간 증가

연합뉴스 · 2026.09.18 00:00
북한 풍계리 핵실험, 잠든 단층 깨웠나…지진 8년간 증가

한중 공동연구팀이 풍계리 핵실험이 주변 지각에 장기적 영향을 미쳐 폭발 이후에도 수년간 지진 활동을 유발했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반복된 핵실험으로 누적된 암반 손상이 기존 단층의 재활성화를 촉진했으며, 인간 활동이 단층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풍계리 핵실험, 폭발 후 수년간 지진 활동 유발 6차 실험 3주 뒤 증가…2025년까지 빈도·규모 커져 한중 연구팀 "기존 단층 재활성화 촉진" 사이언스 발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