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려 이란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회원국들은 중동 사태의 외교적 해결을 촉구하며 회원국 간의 안보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키르기스 정상회의 폐막…공동선언문 채택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중국·러시아·이란 등 반(反)서방 국가들이 주축인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1일(현지시간) 미국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고 외교적 해결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막을 내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