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치즈 제조사 바버스가 우유에서 열을 추출하는 혁신적인 히트펌프를 도입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줄였다. 이 기술은 낙농업의 냉난방 수요를 동시에 해결하며 업계의 새로운 친환경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In many ways, the world’s oldest cheddar-maker hews to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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