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이 태평양 안보에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일본과의 군사기술 협력을 희망했다. 또한 중국이 러시아의 전쟁 수행을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젤렌스키 "북한군 러 파병, 태평양 안보 문제" "북한, 큰 비용 없이 전쟁 배우고 돌아가" 일본과 군사기술·드론 협력 희망 표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