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영접할 예정이다. 이는 집권 2기 들어 외국 지도자에 대한 첫 공항 영접으로, 양국 간 정책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이례적인 예우로 풀이된다.
"트럼프, 23일 방미 시진핑 공항서 직접 영접 집권 2기 첫 공항 외국 지도자 영접, 이례적 예우 24일 백악관서 미중 정상회담·국빈 만찬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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