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안 재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야당 주도로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된 가운데,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에서 관련 입장을 밝힌 뒤 임명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李대통령, 김승원 임명안 재가 놓고 고민 법사위, 인사청문보고서 野 주도로 채택 18일 회견서 인선 논란 밝힌 뒤 임명 관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 재가를 두고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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