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 E1 구역에 2,100여 채의 정착촌 주택을 추가 건설하기로 했다. 팔레스타인 측은 독립 국가 수립을 저해하는 국제법 위반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스라엘, 서안 E1 정착촌 2천여 채 추가 전체 3천400여 채…서안 남북 분단 우려 팔레스타인 "국제법 위반" 강력 규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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