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7

신한, 인천시 금고지기 '수성'…20년 동행 이어간다

한국경제 · 2026.09.17 00:00
신한, 인천시 금고지기 '수성'…20년 동행 이어간다

신한은행이 20년 동안 맡아온 인천시 1금고 운영권을 다시 따내며 2027년부터 4년간 자금 관리를 이어가게 됐다. 2금고는 농협은행이 선정되었으며, 경북도 금고지기 경쟁에서는 농협은행과 iM뱅크가 각각 1·2금고 운영자로 결정됐다.

"신한, 인천시 금고지기 '수성'…20년 동행 이어간다 내년부터 4년간 1금고 운영 年 15조 규모 市 자금 관리 年 15조 규모 市 자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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