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유럽연합(EU)의 준회원국 제안을 환영하며 긴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캐나다는 이를 통해 에너지와 첨단 산업 분야에서 유럽과의 가치사슬을 강화할 계획이나, 미국은 이에 대해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경고했다.
"카니 캐나다 총리, EU 준회원국 제안 환영 "캐나다·유럽, 함께할 때 더 강해" 강조 트럼프 "적대 행위 땐 고율 관세" 경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7일(현지시간) "캐나다와 유럽은 각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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