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ESS 시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엘앤에프로부터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기로 계약했다. 이번 계약으로 확보한 소재는 서산 및 미국 조지아 공장의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SK온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맞춰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며 ESS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SK온은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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