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연간 17조 원 규모 자금을 관리할 1금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은행이 선정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20년 연속으로 인천시 금고를 맡게 되었으며, 2금고는 NH농협은행이 선정되었습니다.
"신한은행, 인천시 1금고 우선협상자 선정 2027∼2030년 관리…20년 연속 금고지기 2금고엔 단독 신청 NH농협은행 선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내년부터 4년간 인천시의 자금을 관리할 1금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은행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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