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 사업의 운영사가 정부 산하기관에 의해 사전 선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쟁입찰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특정 업체를 추천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정부의 졸속 사업 추진과 검증 부실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
"[단독] 해킹된 '모두의창업' 플랫폼社, 알고보니 정부가 골랐다 '민간 협력' 이라더니…창업진흥원이 직접 선정 계약만 신한銀…이미 업체 결정 "경쟁입찰 피하려는 꼼수" 비판에 창진원 "시급성 고려 추천했을뿐" 모두의창업 2기 사업도 기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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