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는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 유지 여부를 향후 정세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란은 미국의 제재와 군사적 압박에 맞서 다자 협의체를 통해 국제사회와 연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정부가 미국과 체결했던 '종전 양해각서(MOU)'의 유지 여부를 향후 정세에 따라 결정하겠다며, 현재는 미국의 거센 제재와 군사적 압박에 맞서 방어와 저항에 집중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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