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방치됐던 신압록강대교가 18일 시험 개통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북중 접경지역에서 차량 이동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다음 달 초 정식 개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압록강대교, 18일 시험 개통 가능성 제기 中입구에 승용차·굴착기 대기…내달 초 정식 개통설 2014년 완공 뒤 北 도로·세관 지연으로 방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이르면 18일 시험 개통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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