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과 민간에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이 추진된다. 국가데이터위원회를 신설해 정책을 총괄하고 데이터 연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나, 산업계에서는 민간 데이터의 권리 보호 장치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공공과 민간에 흩어진 데이터를 국가 차원에서 연계·활용하기 위한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이 본격 추진된다. 국가데이터위원회를 신설해 데이터 정책을 총괄·조정하고 국가데이터 지정부터 품질관리, 연계·결합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