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와 자이카가 9년 만에 고위급 정례협의회를 재개하고 디지털 및 AI 분야 ODA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현장 중심의 삼각협력 모델을 통해 글로벌 개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코이카-자이카 정례협의회 9년 만에 재개 디지털·AI ODA 새 협력 방안 중점 논의 삼각협력 등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해외원조 대표 기관이 9년 만에 고위급 정례협의회를 재개하며 양국 공적개발원조(ODA) 파트너십 복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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