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7

여성총리가 '휴일 다리미질' 자랑…日, 성평등 117위 '최하위권'

연합뉴스 · 2026.09.17 00:00
여성총리가 '휴일 다리미질' 자랑…日, 성평등 117위 '최하위권'

일본이 세계 성평등 순위에서 최하위권에 머무는 가운데 첫 여성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의 여성 정책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가사와 육아에 대한 총리의 발언이 성평등 가치관 논란을 빚고 있다.

"일본 성평등 145개국 중 117위 최하위권 첫 여성총리 다카이치, 여성 발탁 소극적 평가 '휴일 다리미질' 글 등 가치관 논란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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