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 임종규 디렉터는 서브컬처 게임의 성공 조건으로 코어 팬덤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게임 출시 전부터 캐릭터와 세계관을 알리고 IP를 확장하는 방식을 통해 장기적으로 소비되는 콘텐츠 자산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임종규 "캐릭터에 애정 쏟을 토양 갖춰졌다…코어팬이 핵심" [도쿄게임쇼 2026] “코어 팬덤이 있어야 거기에서부터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습니다.” 임종규 디나미스 원 게임 디렉터는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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