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이 원전 전 생애주기 기술 지원과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신한울 3·4호기 건설 지원과 계속운전 안전성 평가를 수행하며, AI 기반 설계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엔지니어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기술, 신한울부터 체코 원전까지 설계…AI 입고 해외시장 넓힌다 전력수요 급증에 원전 역할 커져 신한울3·4호기 적기 건설 지원 장주기 운전·계속운전 뒷받침 AI 'NEXA' 개발해 업무 혁신 "원전 엔지니어링 역량 높일 것"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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