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조직 내 소통 강화와 현장 중심 경영을 위해 주니어보드를 출범했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고, 최고경영자가 직접 현장을 점검하는 소통 경영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한국수력원자력, 청년 직원이 현장 전문가…차세대 원전 청사진 그린다 혁신 아이디어 발굴할 주니어보드 출범 대리·주임급 포함…젊은층 목소리 키워 바텀업 소통으로 에너지 과제 돌파구 마련 김회천 사장 "구성원들 경청하는 소통경영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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