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분리 정책이 완화되는 시점에서 보안을 위해 '최소 권한의 원칙'이 더욱 중요해졌다. 데이터 등급에 따른 리스크 기반 통제와 함께, 접근 권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적시 접근 제어 체계를 갖추는 노력이 필요하다.
"올해로 한국의 망분리 정책은 도입 20년을 맞이한다. 2006년 국가기관을 시작으로 2013년 금융권까지 확산된 물리적 망분리는, 외부 인터넷을 통한 침투 경로를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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