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와 파라과이가 88년간 이어진 국경 분쟁 지역의 획정 작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양국은 1938년 협상 착수 이후 마지막 미획정 구간에 합의하며 남미에서 국경선 획정을 완료한 유일한 사례가 됐다.
"볼리비아·파라과이, 88년만에 국경획정 완료 리오네그로강 3.5㎞ 마지막 구간 최종 합의 '차코전쟁' 뒤 1938년 협상 착수 후 마무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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