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자사 종목토론방에서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을 일삼은 투자자들을 모욕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회사 측은 가맹점주와 임직원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방어 조치라고 밝혔다.
"더본코리아, 종목토론방 투자자들 고소 모욕죄 등 혐의로 은평서에 고소장 접수 "허위사실 유포로 가맹점주 피해"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전재훈 김세린 기자 =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업체 더본코리아[475560]가 온라인 커뮤니티 투자자들을 모욕죄 등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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