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현행 60일인 법정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30일로 단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현실적인 거래 관행을 반영하기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소기업계가 현행 60일인 법정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30일로 단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기업 간 거래에서 평균 대금 지급기간이 30일을 밑도는 만큼 법정 지급기한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야 한다는 요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납품대금 지급기한 단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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