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잠수함 침투 사건 30주기를 맞아 전사한 강정영 병장의 추모식이 열렸다. 유족들은 국가의 충분한 예우를 당부했으며,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중대장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고 있음을 고백하며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릉 잠수함 침투 전사 강정영 병장 추모식 부모 "희생 걸맞은 추모·예우 이어지길" 옛 중대장 제안으로 마련…PTSD 고통 호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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