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WMO)는 2025년 전 세계 하천 유량이 최근 35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하수와 빙하 등 수자원 저장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전 지구적 가뭄과 홍수 등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지구 하천 유량 35년 내 가장 건조한 수준 전 세계 유역 36% 평년보다 유량 부족 WMO "지하수·빙하 완충지대 고갈, 재앙 경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세계 곳곳의 강줄기가 메마르고 지구가 품은 담수도 고갈되는 추세라는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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