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7

28세부터 벌어 쓰고 61세부터 다시 적자…‘흑자 인생’ 33년뿐

경향신문 · 2026.09.17 00:00
28세부터 벌어 쓰고 61세부터 다시 적자…‘흑자 인생’ 33년뿐

한국인의 생애주기 소득은 28세에 흑자로 전환해 60세까지 이어지다 61세부터 다시 적자로 돌아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로 인해 노년층의 적자 규모가 처음으로 유년층을 넘어섰으며, 세대 간 소득 이전을 통해 경제적 균형을 맞추고 있다.

"한국인은 평균 28세부터 노동소득이 소비를 웃도는 ‘생애주기 흑자’에 들어섰다가 61세부터 다시 적자로 돌아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와 노년층 소비 증가가 맞물리면서 노년층의 생애주기 적자 규모는 처음으로 유년층을 넘어섰다. 국가데이터처가 17일 발표한 ‘2024년 국민이전계정’을 보면 1인당 생애주기 적자는 16세에 4604만원으로 가장 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