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7개 지자체와 함께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을 출시한다. 사망이나 3대 질병 진단 시 대출 상환을 지원하며, 정책금융 우대 혜택도 제공해 약 100만 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망·질병 시 1000만원 보험금으로 대출 상환 금융위원회는 7개 지방자치단체가 소상공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상생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상생보험은 경남·경북·광주·전남·전북·제주·충북 지역에서 각 20억원씩, 총 140억원 규모로 공급된다. 보험업권은 앞서 300억원 규모의 상생기금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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