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미국 하원의원이 대만이 IMF 가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대만 외교부는 이를 확인하며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중국은 대만의 IMF 가입 권리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영 김 의원 "대만, IMF 가입 신청 준비중" "미국, 발언권 활용해 대만 지지·독려해야" 대만 외교부 "관련 부처서 연구·검토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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