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접경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수력발전소 등에 고립된 실종자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 정부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긴급구호대를 파견하고 현지에서 드론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실종자 4천462명…1만2천명 구조 속 '600여명 고립 추정' 수력발전소 터널 등 수색 신속대응팀, 한국인 실종장소 공중·도보수색…긴급구호대 오늘밤 네팔로 출발 (카트만두·하노이=연합뉴스) 손현규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 관련 전체 사망자 수가 재해 발생 6일 만에 1천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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