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에 따라 대형마트 67개점과 본사·온라인사업부문을 묶어 매각하는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폐점 점포의 부동산 개별 매각과 함께 사업 정상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합니다.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새 주인 찾기 전 시험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와 온라인사업부문을 포함한 대형마트 67개점을 영업양수도 방식으로 매각하고, 폐점한 자가점포 19곳의 부동산도 개별 매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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