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서울 신영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7일 서울 양천구 신영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동향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을 점검했다. 300개 전통시장에서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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