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7

경북도 금고 농협·iM뱅크가 계속 맡는다…KB국민 도전 실패

연합뉴스 · 2026.09.17 00:00
경북도 금고 농협·iM뱅크가 계속 맡는다…KB국민 도전 실패

경북도의 차기 금고 운영기관으로 기존의 농협은행과 iM뱅크가 재선정되었다. 이들은 내년부터 4년간 약 15조 원 규모의 경북도 자금을 관리하게 되며, 이번에 새로 도전한 KB국민은행은 3순위로 탈락했다.

"경북도 새 금고에 농협은행·iM뱅크 선정 내년부터 4년간 15조원 규모 자금 관리 새로 도전한 KB국민은행은 3순위 탈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구·안동=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내년부터 4년간 경북도 자금을 관리할 금고로 기존 운영기관인 농협은행과 iM뱅크가 다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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