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이근회 석사과정생이 차세대 고주파 결합기 설계 기술을 제안해 한국전자파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적은 소자로 넓은 대역폭을 확보하는 이 기술은 향후 5G-Advanced 및 6G 무선통신 시스템에 활용될 전망이다.
"전북대학교는 이근희 전자정보공학부 대학원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정용채)이 적은 소자로도 넓은 대역폭과 높은 설계 자유도를 확보할 수 있는 차세대 고주파(RF) 결합기 설계 기술을 제안해, 최근 열린 '2026년 한국전자파학회 하계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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