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중단되었던 지역화폐 인천e음 캐시백을 18일부터 재개한다. 추석을 맞아 9월 말까지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하고 10% 캐시백을 제공하며,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7월 16일 중단됐던 지역화폐 인천e음카드 캐시백이 두달만에 재개된다. 인천시는 18일부터 인천e음 캐시백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당초 21일부터 재개할 계획이었으나 사흘 앞당긴 것은 추석을 맞아 소비가 늘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을 견인하기 위해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