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지도 서비스에 대화형 AI '플레이스 에이전트'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장소 추천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는다.
"네이버가 지도 서비스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해 일상적인 대화로 장소를 찾고 예약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상호명이나 메뉴를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여러 조건을 한 문장에 담아 원하는 장소를 찾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17일 네이버지도에 AI 기반 대화형 장소 탐색 기능 ‘플레이스 에이전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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